약사네 닷컴 소개

저는 약사입니다.

9년째 약사로 일하고 있어요. 그러다 보니 버릇이 하나 생겼습니다. 마트에 가든, 밀키트 하나를 사든 꼭 뒷면 성분표부터 봐요. 가족들은 직업병이라고 하고, 저는 취미이자 능력이라고 우겨요.

이 버릇을 나눠보려고요

"이거 먹어도 돼요?", "뭐가 더 좋아요?" 약국에서 매일 듣는 질문이에요. 앞면의 큰 글씨는 다 좋아 보이지만, 정말 중요한 건 뒷면의 작은 글씨에 있거든요.

그래서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해 제가 직접 사고, 뒤집어 보고, 공부한 자료들을 여기에 정리해 두려고 합니다. 영상에서 짧게 말씀드린 내용도 이곳에 자세히 모아둘게요.

세 가지 마음으로 분석합니다

엄마로서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눈으로, 우리 아이가 먹어도 괜찮은지 봐요.
아내로서매일 가족 식탁을 차리는 사람으로서, 현실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정보를 골라요.
약사로서광고 문구가 아니라 성분, 함량, 근거로 판단해요.

지키는 것

뒷면으로 이야기하기

"좋대요"가 아니라 "이 성분이 이만큼 들어 있어요"로 말씀드려요. 제가 본 성분표를 그대로 보여드릴게요.

과장하지 않고, 겁주지 않기

조회수를 위해 부풀리지 않고, 무언가를 팔기 위해 불안하게 만들지 않습니다.

내 가족에게 권할 수 있는 것만

"이거 괜찮아요"라고 말하려면 제 가족에게 먼저 권할 수 있어야 해요. 그 기준으로만 이야기합니다.

사연·제휴 문의

성분이 궁금한 제품, 건강 고민 사연, 협업 제안을 보내주세요. 제가 직접 읽고 답장드릴게요.

버튼을 누르면 휴대폰·컴퓨터의 메일 앱이 열리고 내용이 담겨요. 받는 곳: